곁결

곁에서 받쳐 주는 좋은 결

일을 덜어 주는 기록과,
책상 위에 오래 둘 물건을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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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에 한 번, 월요일 아침에 보내 드립니다.

짙은 초록 바탕 위에 놓인 종이, 봉투, 가죽 노트, 찻잔, 리넨 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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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을 덜어 주는 기록

서류·메일·전표에 하루를 쓰는 실무자가 그 일의 일부를 AI에게 넘겨 온 기록입니다.

무엇을 자동화했는지, 무엇은 끝까지 사람 손에 남겼는지까지 적습니다. 잘된 것만이 아니라 막힌 곳도 함께요.

1호 · 가장 귀찮은 일부터 AI에게 넘긴 3주 11월 16일 월요일 발송 예정

FOR THE DESK

책상 위에 오래 둘 물건

유럽의 작은 공방에서 손으로 만든, 책상 위의 물건을 골라 소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
첫 소개는 2027년 초. 뉴스레터 구독자께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.

FOR MAKERS & BRANDS

Working with makers

Gyeotgyeol (곁결) is a small independent retailer based in Seoul, Korea, launching in early 2027. We are preparing to introduce a careful selection of handmade desk objects from European workshops — journals, leather goods and other everyday tools for the desk — to customers in Korea.

If you make things like these and are open to working with a Korean retailer, we would love to hear from you at hello@gyeotgyeol.com.